지난 10년간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는 눈부시게 성장했습니다. 색다른 아이디어와 창업자들의 열정이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나라 산업에 에너지를 불어넣었습니다.

그 성과에 외국 창업자들도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에 눈을 돌렸습니다. 또 하나의 성공 신화를 꿈꾸는 외국인과 유학생 창업자들도 우리나라의 오랜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노하우를 원하고 있습니다.

 

서울 글로벌 창업센터는 내국인과 국내 거주 외국인, 이민자와 유학생을 모두 아우르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센터입니다.

2016년 문을 연 서울 글로벌 창업센터는 길지 않은 기간이지만 벌써 글로벌 창업 전진기지로 역할을 십분 해내고 있습니다.

서울 글로벌 창업센터에 입주한 4팀의 글로벌 스타트업이 데모데이와 외부 대회에서 빼어난 성과를 거뒀고, 입을 모아 센터의 인큐베이팅 및 네트워킹 노하우에 감사를 표하였습니다. (센터에게 감사를 표함)

 

서울 글로벌 창업센터에서 꿈을 현실로 만든 4팀을 소개합니다.

 

 

1.Rezi

영문 이력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고 SAT를 통과하는데 특화한 템플릿 서비스를 제공하는 Rezi는 서울 글로벌 창업센터의 멘토링 통해 한국시장 공략과 네트워크 확장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2016년 10월, 서울에서 열린 ‘TechCrunch Pitch off’ 의 피칭팀 9개 중 하나로 선정되어 그동안 서울 글로벌 창업센터에서 발전시킨 사업 모델을 뽐냈습니다

 

2. iMPERFECT

‘세상에 없던 키덜트(Kidult : Kid+Adult)의 놀이터’를 만들겠다는 iMPERFECT는 키덜트 수집가를 위한 취향저격 소셜미디어 ‘PONDof’를 내놓았습니다.

모든 팀원이 개발 엔지니어로 구성된 iMPERFECT는 ‘Launchcup Final 2016’에서 우수팀으로 선정된 데 이어 문화창조융합센터가 개최한 ‘제3회 융복합 콘텐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3.Wizpace

WizPace는 고용주와 디자이너 구직자가 서로 효율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매칭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했습니다.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저평가된 아시아 디자이너의 글로벌 채용 기회를 제공합니다.

‘Launchcup Final 2016’에서 빼어난 피칭 솜씨와 탁월한 콘텐츠로 최우수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4. Q-PET

Q-PET은 코딩을 쉽고 단순하게 배울 수 있는 어린이와 초급자용 IT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을 제공하는 글로벌 스타트업입니다.

프로그래밍 학습용 모형 자동차’를 발명, ‘2016 외국인 발명·창업 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분명 4팀의 뛰어난 성과가 서울 글로벌 창업센터만의 공로는 아닙니다. 하지만 아이디어에 살을 덧붙여주는 노력은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점차 많은 팀이 투자 유치와 신제품 개발 등 더 뺴어난 성과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글로벌 스타트업 인큐베이팅의 전진기지, 서울 글로벌 창업센터는 세계를 향한 더 많은 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입주기업을 비롯한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와의 네트워킹, 공간 제공, 인큐베이팅 지원 등을 계속할 계획이니 앞으로도 서울 글로벌 창업센터의 발자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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